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북한 핵·미사일 활동 지속 감시”…비핵화 노력 촉구
뉴스1
업데이트
2021-11-26 11:21
2021년 11월 26일 11시 21분
입력
2021-11-26 11:20
2021년 11월 26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이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부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11.26/뉴스1 © News1
통일부가 북한의 핵·미사일 활동을 지속 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북 정상이 핵 없는 한반도 실현 목표에 합의한 점을 상기하며 공동 노력도 촉구했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북한 영변에서 핵 관련 활동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와 관련한 질문에 “정부는 긴밀한 한미 공조하에 북한의 핵·미사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감시 중에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다만 북한의 핵 시설 징후와 관련해서 구체적인 정보 사항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해 드릴 수 없다”라고 했다.
차 부대변인은 이어 “남과 북은 정상회담 등에서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하는 한다는 공동의 목표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면서 “이를 달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일부는 오는 29일 북한의 ‘로케트공업절’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북한은 올해 초 발행한 달력에 11월29일을 ‘로케트공업절’로 새롭게 표기했다. 다만 당 회의체나 공식 보도매체를 통해 공개적으로 소개한 적은 없다.
차 부대변인은 로케트공업절과 관련한 “기념행사 준비 또는 북한 보도매체의 보도 동향 등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릴 만한 특이 동향은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구여왕 덕에 오랜만에 성취감… 여성야구 활성화 계기 됐으면”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