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인 만난 이용호 “거취 숙고 중…이달 말 정도 결정”
뉴시스
입력
2021-11-17 17:35
2021년 11월 17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북 남원·임실·순창 출신 재선인 이용호 무소속 의원이 17일 국민의힘 선대위 합류 여부와 관련해 “이달 말 정도. 늦어도 다음 달 초에는 결정을 할까 싶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사무실을 찾아 면담한 후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윤석열 후보 캠프 ‘국민통합위원회’ 합류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김 전 위원장과 어떤 얘기를 나눴냐는 질문엔 “원래 제가 좋아하는 분이다”며 “원래 조부가 순창이 (고향이)고, 제가 지역구라서 고향 어르신이라서 (찾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제 거취는 숙고 중이다. 어디든 열려 있다”며 “우선 지역구민에게 입장을 설명하고 어떻게 할지 물어야 한다. 최종 결정은 안 한 상태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 의원은 지난 15일 윤 후보를 만난 후 더불어민주당 복당 신청을 철회했다.
그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 4월 말 민주당 복당을 신청한 이후 반년도 더 지났다. 지역 유권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복당 신청을 했고 지금껏 기다렸다”며 “저는 사면의 대상이 아니며, 민주당 선처나 바라는 식으로 정치를 하고 싶지는 않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8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9
‘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기소
10
美국방차관보 “北 ICBM, 미국 본토 타격 가능…‘골든돔’ 필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년 간 개 짖는 소리 고통”…층간 소음으로 이웃 흉기 위협한 50대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만 년 전 대멸종, 오늘의 먹이그물 흔들다…“진행 중인 멸종으로 미래 생태계 예측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