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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5급 2차 합격 396명…여성 비중 36.9%
뉴시스
입력
2021-10-14 18:12
2021년 10월 14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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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 2차 시험 합격자 396명 명단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정직 291명, 기술직 105명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차 시험 경쟁률은 행정직 6.8대 1, 기술직 5.9대 1로 집계됐다. 합격자 전체 평균점수는 행정직 61.66점, 기술직 78.36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66 하락, 2.92점 상승했다.
행정직 가운데 전국모집 일반행정직류 합격선은 56.22점으로 전년 60.07점보다 3.85점 낮아졌다. 기술직 중 일반기계직류 합격선은 79.23점으로 전년 76점보다 3.23점 올랐다.
여성 합격자는 146명으로 전체 36.9%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전년 여성 비중과 동일한 수치이다. 직군별 여성 비중은 행정직 40.9%, 기술직 25.7%로 나타났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행정직 26.5세, 기술직 27세였다.
행정직 연령별로는 25~29세가 190명으로 65.3%, 20~24세가 68명으로 23.4%, 30~34세가 29명으로 9.9%, 35세 이상이 4명으로 1.4%로 집계됐다.
기술직 연령별로는 25~29세가 가장 많은 65명으로 전체 61.9%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20~24세가 23명으로 21.9%, 30~34세가 12명으로 11.4%, 35세 이상이 5명으로 4.8% 순이었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 적용으로는 일반행정직류에서 1명이 추가 합격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를 통해서는 재경 및 국제통상직류에서 8명 추가 합격이 이뤄졌다.
면접 시험은 11월4~6일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과천 분원에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1월18일로 예정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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