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美 바이든, 취임 7개월만에 주중·주일대사 임명… 주한대사는?
뉴스1
입력
2021-08-23 10:14
2021년 8월 23일 1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리 해리스 전 주한 미국대사가 미국으로 출국을 위해 21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로 들어서고 있다. 2018년 7월 부임한 해리스 대사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퇴임했다.2021.1.21/뉴스1 © News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중 미국대사와 주일 미국대사를 취임 7개월 만에 임명하면서 주한 미국대사 임명은 언제쯤 이뤄질지 또 누가 지명될지 주목된다.
20일(현지시간) 백악관은 보도자료를 내고 바이든 대통령이 주중 대사에 니콜라스 번스 전 국무부 차관, 주일 대사에 람 이매뉴얼 전 시카고 시장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이들 모두 사전 언론 보도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의 낙점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예상된 인사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주한대사를 두고 현재까지 여러 하마평이 돌고 있지만, 발표 직전까지 그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앞서 웬디 셔먼 부장관은 지난달 방한 당시 기자들의 질문에 “미국 내 절차가 매우 느리다. 답답함을 이해한다”면서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다만 미국의 우선순위인 중국과 일본 대사가 정해졌으니 곧 동맹국인 한국의 미국 대사도 지명될 것으로 보인다.
주일 대사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비서실장이었던 람 이매뉴얼 전 시카고 시장이고, 니컬러스 번스 주중 대사 지명자가 바이든 대선 캠프에서 활약한 점을 볼 때 주한 미국 대사 또한 오바마 행정부 인물이거나 바이든 대통령의 측근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현재까지 거론되고 있는 인사는 유리 김 알바니아 주재 미국 대사, 데릭 미첼 전 미얀마 주재 미국 대사,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다.
김 대사는 한국계 외교관이고 국무부에서 북한팀장을 지내 6자 회담에도 참석한 만큼 한반도 문제 전문가로 꼽힌다. 미첼 전 대사는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안보담당 수석 부차관보좌관을 지냈고 미얀마 담당 미국특사를 지내기도 한 아시아 전문가이다.
윤 대표도 한국계 외교관 출신으로 한국어가 유창하고 한국 정부 주요 인사들과도 관계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반도 문제에 있어 미 국무부 내에서 주요 직책을 맡은 것은 물론 외곽에서 전문가로서 자문 활동을 했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도 유력 대상자로 거론됐지만 본인이 제의를 고사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해리 해리스 전 주한 미국대사 이임 이후 7개월째 주한 미국 대사는 공석인 상황이다.
주한 미국 대사관은 현재 부대사가 대사 대리직을 수행하는 대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로버트 랩슨 주한 미국대사 대리가 해리스 전 대사 이임 이후 직을 수행해오다 지난달 크리스 델 코르소 부대사로 교체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4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