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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정권교체 여론 50% 넘어…국민 마음 풀어드릴 것”
뉴시스
입력
2021-07-05 09:58
2021년 7월 5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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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대한민국 책임지도록 변화하겠다"
민주노총 집회에 "매우 유감…맹성을 촉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일 “정권 교체를 해야 한다는 여론이 50%를 넘었다”며 “민주당이 변화해서 국민들의 마음을 풀어드리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책임을 맡을 수 있도록 변화하겠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대표에 취임하면서 당명만 빼고 다 바꾸겠다고 한 바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송 대표는 “어느 특정 세력에 의존하지 않고 풀뿌리 민주당 당원들의 힘으로 당대표가 됐다고 자부한다”면서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 대해 “특정 후보에 편향되지 않고 가장 공정한 경선을 통해 후보를 선출해 ‘원팀’이 돼 역사적 소명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선기획단을 이끄는 강훈식 의원, 총괄하는 윤관석 의원 등 실무진들이 여러 의욕을 갖고 뛴다. 창조적 아이디어를 갖고 경선 기획이 성공할 수 있도록 잘 뒷받침하겠다”며 “민주당이 원팀이 돼서 전체 승리를 준비하는 경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울 도심에서 열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전국노동자대회와 관련해서는 “김부겸 국무총리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을 대동해 직접 민주노총 사무실을 방문해 집회 자제를 촉구했는데도 민주노총이 불법집회를 감행했다”고 비판했다.
송 대표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속에서도 민주노총이 8000명 조합원을 동원해서 당국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불법집회를 감행해 델타 변이 확산에 큰 위험을 자초하게 돼 매우 유감이고 비판하는 바”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자영업자가 노심초사하고 고용된 알바생인 청년들의 삶이 파괴될지 모르는 델타 변이 확산에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는 용납 안된다”며 “그들의 요구는 한법적 절차를 통해 표현되기를 바라고 민주노총의 맹성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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