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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피해 사망 여군 중사 측 “1년간 3번 추행 당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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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7 17:25
2021년 6월 7일 17시 25분
입력
2021-06-07 17:24
2021년 6월 7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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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추행이 반복적으로 이뤄진 사건"
성추행 피해 후 사망한 공군 여군 이모 중사 측이 1년간 3번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중사 유족 측 김정환 변호사는 7일 오후 3시께 용산구 국방부 검찰단에 공군 소속 국선변호사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이 중사가 1년간 3번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파견 온 준위, 공군 20전투비행단 부대원에 이어 이번 장모 중사까지 3명이 이 중사를 성추행했다는 게 유족 측의 주장이다.
앞서 김 변호사는 YTN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 인터뷰에서 “이 사건 회유에 가담한 인원들부터 시작해서 한 1년여에 걸쳐서 여러 번 강제추행이 있었고 피해자가 문제제기를 하지 못하는 걸 보고 그걸 답습해서 추행이 반복적으로 이뤄진 사건”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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