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1-05-23 12:592021년 5월 23일 12시 59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장동혁 “與, 대미투자특별법 다른 법처럼 밀어붙였다면 입법 벌써 이뤄졌을 것”
장동혁 “李 방중 발언 ‘관세협상 원점’ 요인…말바꾸기 외교 안 통해”
‘한동훈 제명’ 운명의 날…張 “충분히 시간 줘” vs 韓 “닭 목 비틀어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