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낙연, 오는 10일 新복지 구상 발표…‘연대와 공생’ 출범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07 09:49
2021년 5월 7일 09시 49분
입력
2021-05-07 09:46
2021년 5월 7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용적 책임 국가와 선도적 국가 비전 제시"
지난 4일 공식 행보 재개…경제·신복지 두 축
여권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10일 싱크탱크 ‘연대와 공생’을 공식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전 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 열리는 연대와 공생 첫 정책 심포지움에서 자신의 신(新)복지체제 구상을 밝힐 계획이다.
연대와 공생은 이 전 대표의 대선 공약 준비를 위한 싱크탱크로, 학계·전문가·전직 고위공직자 그룹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4·7 재보궐 선거 이후 한달간 공개 일정을 최소화한 채 민심을 살펴온 이 전 대표는 지난 4일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서고 있다.
이날 첫 정책 심포지움은 그간 싱크탱크가 논의해온 국가 및 경제 비전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전 대표가 민심 청취를 통해 느꼈던 자신의 생각도 전할 계획이다.
연대와 공생 측은 “이번 심포지움 목적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대전환 국면에서 국민적 고통을 최소화하는 포용적 책임국가를 제시하고, 동시에 경제적·제도적 측면에서 ‘추격의 시대’에서 ‘추월의 시대’로 가기 위한 선도적인 국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한국중견기업협회를 방문하는 등 경제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8일 지지 모임인 ‘신복지 2030 광주 포럼’ 출범식, 9일 ‘부산 신복지 포럼’에 참석할 계획이다.
최근 한자리대 지지율에서 고전하고 있는 이 전 대표는 이달 말까지 경제 행보와 신복지 정책 구상 발표 두 축을 중심으로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6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7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이번엔 카리브해 크루즈선서 집단감염…한타 이어 노로바이러스
고물가에 편의점 간편식 경쟁 격화…건강식까지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