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율 5% 軍 장병 자유적립식 정기적금에 1% 더 얹어준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03-25 10:35
2021년 3월 25일 10시 35분
입력
2021-03-25 10:34
2021년 3월 25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병내일준비적금 관련 법 개정안 통과
현역 외에 대체복무요원까지 가입 가능
군 장병을 위한 이율 5%대 정기적금에 우대금리 1%가 적용된다.
25일 국방부에 따르면 장병내일준비적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우대금리 1%를 추가 지원하는 내용의 병역법 개정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장병내일준비적금은 전역 후 목돈 마련 지원을 위해 국방부가 금융위원회, 은행연합회, 병무청 및 시중 14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출시한 고금리(5% 수준) 자유적립식(개인별 월 40만원 한도) 정기적금 상품이다.
현역병뿐만 아니라 상근예비역, 전환복무자(의무경찰, 의무소방 등), 사회복무요원 등 현역병 수준 급여를 지급받는 병역의무이행자라면 가입할 수 있다. 이날 기준 31만여명이 가입해있다.
이번에 통과된 개정 병역법에는 법 시행일 당시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면서 장병내일준비적금에 가입하고 있는 인원에게는 만기 해지 시 최초 가입일을 기준으로 1% 우대금리를 소급 지급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적금 가입대상을 대체복무요원까지 확대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로써 양심적 병역거부로 대체복무기관에서 근무하는 이들에게도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보상 차원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우대금리 1%는 비과세 혜택 지원을 위한 관계법령 개정 소요 기간과 관계기관 준비기간 등을 고려해 6개월 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법률 개정으로 은행에서 지급하는 5% 수준의 기본금리 이외에 국가재원으로 지급하는 우대금리 1% 추가지원이 가능하게 돼 2018년 적금 출시 당시 정부가 병사들에게 한 약속을 이행하게 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욱 국방장관은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병역의무를 마치고 사회로 진출하는 장병들에게 국가의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유명한 선생이라더니”…자녀 과외 교사로 옛 ‘썸남’ 끌어들인 아내
“허리 아닌 다리가 신호”…2030 디스크 생활습관병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