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추미애 “부동산시장 부패 검찰 책임 가장 크다…윤석열 뭐 했나”
뉴스1
업데이트
2021-03-14 16:58
2021년 3월 14일 16시 58분
입력
2021-03-14 16:46
2021년 3월 14일 16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광복회 제공) 2021.1.25/뉴스1 © News1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부동산 시장의 부패에 검찰의 책임이 가장 크다”며 검찰을 비난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추 전 장관이 부동산범죄를 수사하라고 검찰에 지시했지만 검찰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한 데 이어 추 전 장관도 검찰 비난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추 전 장관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공화국’과 ‘부패공화국’은 동전의 양면”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장관은 부산 해운대 엘시티(LCT) 특혜분양 의혹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은 강산이 두번 바뀌는 세월 동안 어쩌면 하나도 변하지 않았을까”라고 지적했다.
그는 “당시 IMF 외환위기는 부패와 정경유착으로 자본의 흐름을 왜곡한 것도 한 원인이었다”며 “부동산 개발비리인 수서비리, 한보사건 등 권력이 개입한 의혹 사건을 제대로 사정하지 못한 검찰의 책임도 컸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전 장관은 이영복씨를 수사했던 검사가 그의 변호인으로, 이후 측근이 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언급하며 “저의 눈과 귀를 의심했다”며 “‘검찰이 저렇게 부패하고도 당당할 수가 있나?’ 하는 생각에 화가 치밀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엘시티의 특수부 담당 검사 임관혁, 이를 적당히 얼버무린 수사를 한 윤대진 부산지검 2차장, 이제와서 검찰이 대형부동산비리 수사를 하면 제대로 할 수 있고 정의롭다는 전 검찰총장 윤석렬의 입장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어 “ 이영복과 같은 부동산 불패신화를 조장한 세력은 바로 막강한 수사·기소 권한을 가지고도 제대로 수사·기소를 하지 않고 유착한 검찰”이라며 “검찰은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지, 그 과정에서 불법과 비리는 없는지 엄정하게 수사를 했어야하지 않았을까”라고 꼬집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6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李-캐나다 총리 약식회담…잠수함 불발에도 “AI 협력”
9
아무 말 없는 신고 전화에 “이상한데”…추적해 9명 전원 구조
10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7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8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송영길 “다음 총선 ‘레드카드’…총선 필승카드는 송영길”
中, 핵잠 SLBM 쏜 다음날 日과 센카쿠 대치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