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나경원, 안철수-금태섭 단일화에 “성공의 서막이 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03 16:34
2021년 2월 3일 16시 34분
입력
2021-02-03 16:20
2021년 2월 3일 16시 20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3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이 ‘제3지대 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한 것을 두고 “야권 단일화 성공의 서막이 보이는 듯하다”고 했다.
나 예비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안철수 후보가 금태섭 후보 제안을 수락했다”면서 “단일화를 둘러싼 국민의 불안과 불신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반가운 소식”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후보께서는 공정한 단일화 절차를 밟으셔서 전체 야권 단일화의 한 축을 튼튼하게 세워주시기 바란다”며 “저도 국민의힘 경선 후보로서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했다.
또 그는 “목표는 오직 승리”라며 “기계적 단일화가 아닌 화학적 단일화만이 승리를 향한 길”이라고 밝혔다.
나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치열한 토론과 정책 경쟁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드려야 한다. 단일화가 또 하나의 정치적 축제가 돼야 한다”며 “국민의 간절한 기대와 열망에 우리 모두 부응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 News1
앞서 이날 안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정권 교체에 동의하는 모든 범야권 후보들이 함께 모여 1차 단일화를 이룰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금 전 의원의 제3지대 경선 제안을 수락한 것이다.
안 대표는 “1차 단일화 경선에서 후보가 된 사람은 국민의힘 후보와 2차 단일화 경선을 통해 범야권 후보 단일화를 이룬다”며 “단일화에 참여한 예비후보들은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단일화된 후보의 지지를 공개 선언해야 한다”고 말했다.
금 전 의원은 기자간담회에서 “안 대표의 결단을 환영한다”면서 “설전에 한 번이라도 토론을 하자. 서울시민에게 선택할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드리려면 토론이나 얘기를 나누는 기회가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3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 예보…월요일 출근길 비상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7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두고 건강 변수 떠올라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