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丁총리 “청년정책 기본계획, 기존 정책 모음집 돼선 안돼”
뉴스1
업데이트
2020-12-10 18:39
2020년 12월 10일 18시 39분
입력
2020-12-10 18:37
2020년 12월 10일 1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세균 국무총리. 2020.11.26/뉴스1 © News1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정부가 연말까지 마련할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관해 “정부 위주가 아닌 민간위원이 주도하고 정부가 이를 뒷받침하는 형식으로 추진해야 한다. 단순히 각 부처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정책의 모음집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공관에서 ‘청년들이 말하는 청년정책’을 주제로 제28차 목요대화를 개최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목요대화에서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청년 위원들과 청년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범부처 청년정책 컨트롤타워로, 청년이 직접 위원으로 참여해 청년의 삶과 관련된 주요 정책을 결정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청년정책조정위 민간위원들은 지난 9월 임명 이후, 기본계획을 준비하며 느낀 소회를 밝히고 청년들의 격차 해소를 위해 필요한 청년지원정책을 논의했다.
발제를 맡은 이승윤 중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청년정책조정위 부위원장)는 청년의 수도권 집중문제, 노동시장의 진입문제 등 청년현실과 제도환경의 부정합을 지적하며,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이런 문제의 개선방안을 담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미래를 만들어갈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 책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정책 기본계획에는 우리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깊은 고민이 담겨야 한다”면서 “청년이 주변인에서 벗어나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해 청년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추진단은 이날 논의된 정책과제들을 반영해 연말까지’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마련·발표할 계획이다.
이번 목요대화는 총리실 페이스북과 K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남아공전 앞둔 홍명보호, 몬테레이 ‘찜통 더위’ 이겨내야 32강 보인다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