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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양성일 보건복지부 1차관…“복지정책 원만하게 이끌어”
뉴스1
업데이트
2020-11-01 12:14
2020년 11월 1일 12시 14분
입력
2020-11-01 12:13
2020년 11월 1일 12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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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일 신임 보건복지부 1차관./뉴스1 © News1
국민연금 등 우리나라 복지 정책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 1차관에 양성일(53) 현 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양성일 신임 1차관은 서울 장충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 학사,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인디아나주립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그는 2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뒤 복지부에서 연금정책국장, 인구정책실장, 사회복지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양성일 1차관은 사회복지정책실장으로 재임하면서 장애인과 출산 등 복지 정책을 원만하게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신중하고 차분한 리더십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양성일 1차관은 또 복지부 기획조정실장으로 재직하면서 복지부 조직 개편 등 기획 업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Δ1967년 출생 Δ서울 장충고 Δ서울대 사회복지학과 Δ서울대 행정학과 석사 Δ미국 인디아나주립대 행정학 석사 Δ보건복지부 연금정책국장 Δ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 Δ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 Δ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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