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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1호기 감사보고서 의결 불발…월요일 발표 안될 듯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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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18:31
2020년 10월 16일 18시 31분
입력
2020-10-16 18:30
2020년 10월 16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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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합의돼 채택 관측 나왔지만
막바지 보고서 심의에 시간 소요
"공개 시점 20일에 맞추려고 노력"
감사원이 16일 한국수력원자력의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결정 타당성에 대한 감사 보고서 의결을 시도했지만 불발됐다.
감사원은 이날 오후 최재형 감사원장과 감사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위원회를 열고 월성 1호기 감사보고서를 심의했다.
지난 7·8일과 12·13일에 이은 다섯 번째 감사위원회 회의로, 이미 쟁점 사항에 대한 합의가 끝난 만큼 의결 가능성이 높게 예상됐었다.
감사원 관계자는 “오늘 회의에서 감사보고서를 의결하기는 힘들고 월요일에 다시 속개해서 심의할 것 같다”며 “문안의 분량이 많아서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감사 보고서 공개 시점은 최재형 감사원장이 국회에서 ‘늦어도 화요일’이라고 밝힌 만큼 이에 맞추기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감사보고서 분량이 방대해 막바지 검토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지만, 공개 시점이 무기한 늘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앞서 최재형 원장은 지난 15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미 쟁점에 대한 합의가 돼 있어 16일쯤 최종 문안에 대한 감사위원들의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며 “늦어도 월요일까지는 문안이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원장은 피감기관에 감사 결과를 시행하는 등 절차를 거친 뒤 “빠르면 월요일, 늦어도 화요일까지는 (감사보고서) 공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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