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성준 “여군 1만3400명 시대에 출산 가능한 軍병원 전무”
뉴시스
입력
2020-10-08 16:41
2020년 10월 8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도 접경지역 근무 여군, 원정 출산 불가피
우리 군에 여군 인원이 1만3400여명으로 늘었지만 출산이 가능한 군병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서울 중구성동구을)이 8일 국방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산부인과 진료과목이 개설된 군병원 11곳 중 분만시설과 신생아실을 갖춘 병원은 없다.
강원도 접경지역에서 복무하는 장병들의 문제가 특히 심각하다. 강원도 접경지역인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에 군병원은 물론 분만 가능한 민간 산부인과도 없어 원정 출산을 해야 하는 실정이다.
산부인과 진료 군의관의 성별 측면에서도 여군의 어려움이 크다. 산부인과 진료 군의관 11명 중 여성 군의관은 1명이다.
박 의원은 “산부인과 특성상 남성 진료관에게 진료를 받는 것을 꺼려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 “그럼에도 여성 산부인과 진료 군의관을 확충하지 않는 것은 우리 군이 진정으로 여군을 배려하고 있는지 고민해보아야 하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여군 규모는 지난 6월30일 기준 1만3449명이다. 계급별 여군 비중은 장교의 경우 9.0%, 부사관의 경우 6.4%다. 군은 2022년까지 여군 간부 비율을 8.8%까지 높일 계획이다.
박 의원은 “여군 1만3400명 시대에 출산시설을 갖춘 군병원이 전무하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산부인과 시설이 부족한 강원지역 내 출산가능 시설을 갖춰 군병원을 운영한다면 강원도의 출산 인프라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오히려 빈혈 온다”…시험기간 카페인에 기대면 ‘손해’인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