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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감 대상 기관 643곳…“7일 시작, 마스크 의무착용”
뉴스1
업데이트
2020-10-05 14:11
2020년 10월 5일 14시 11분
입력
2020-10-05 13:48
2020년 10월 5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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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국회사무총장(왼쪽 두번째), 전상수 입법차장등 관계자들이 5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2020년도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 현판식을 하고 있다. 2020.10.5/뉴스1 © News1
국회는 오는 7일부터 26일까지 지난해보다 80개 기관이 감소한 643개 기관(국방위원회 제외)을 대상으로 제21대 국회 첫 국정감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5일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은 위원회별 감사 진행과 방역조치 상황을 종합해 보고하는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열어 2020년도 국정감사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아직 국정감사 계획서를 채택하지 못한 국방위원회를 제외한 16개 상임위원회는 오는 7일부터 26일까지 국정감사를 실시하고 겸임위원회인 운영위원회는 오는 29~30일, 정보위원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여성가족위원회는 27~28일에 실시한다.
이번 국정감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Δ국정감사 참석인원 조정 Δ마스크 의무착용 등 개인 방역 조치 강화 Δ감사장 내·외 밀집도 완화 등의 조치를 준수하며 진행된다.
국회사무처 의사국은 이날 국정감사 일정과 관련 법률·사례 등을 수록한 ‘2020년도 국정감사수첩’을 국회 관계자에게 배포했고 국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각 상임위가 채택한 국정감사계획서, 증인·참고인 명단은 각 상임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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