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내외, 1만 5000여 명에 추석 선물 전달…구성은?[청계천 옆 사진관]

전영한 기자 입력 2020-09-23 14:08수정 2020-09-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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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의료진, 역학조사관 및 집중 호우 대응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헌신하는 분들과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1만 5000여 명에게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23일 청와대는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추석 명절 선물 / 청와대제공
추석 선물에는 전남 담양의 대잎술 또는 꿀 , 충북의 홍삼양갱, 강원 원주의 건취나물, 경남 거제의 표고채, 제주의 건고사리 등 각 지역의 특산물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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