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떠나는 윤도한 수석 “文정부, 민주 정부의 전형이자 모범”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12 16:36
2020년 8월 12일 16시 36분
입력
2020-08-12 16:35
2020년 8월 12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험한 결과 그 어느 정부보다 깨끗하다고 자신"
"文정부 성공이 민주주의 발전과 완성이라 확신"
12일 근무를 마지막으로 청와대를 떠나게 된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제가 안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결과 그 어느 정부보다 (문재인 정부가) 깨끗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정부는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민주 정부의 전형이자 모범이라 생각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권력형 비리는 사라졌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이어 “언론계에 있을 때 하고자 했던 일이 있었고, 작년부터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보좌하는 일을 했다”며 “하는 일은 달랐지만, 방향은 같았다”고 돌이켰다.
윤 수석은 “보좌 업무는 끝났지만, 밖에서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응원하고 노력하겠다”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발전과 완성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연명 사회수석은 학교로 돌아가고, 저는 동네 아저씨로 돌아간다. 동네 왔다 갔다 하실 경우 있으면 제가 지금까지 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발언을 마쳤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윤 수석 후임으로 정만호(62)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내정했다. 지난해 1월 임명됐던 윤 수석은 19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9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4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5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8
[단독]국가교육위 “문해력 위해 초등 교과서 한자병기 논의 시작”
9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10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9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10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누구 만나러 가?”…불륜 의심해 남편 트럭 매달린 中 여성
3월 외환보유액 약 40억 달러 줄어,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만에 최대폭 감소
北탄도탄 더 높은 고도에서 잡는 SM-3 도입계획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