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김종인 비대위체제 결정…“임기는 내년 재·보궐까지”

뉴스1 입력 2020-05-22 12:28수정 2020-05-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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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 © News1
미래통합당이 22일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기로 결정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선자 워크숍에서 김종인 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통합당 비대위원장으로 내년 재·보궐선거 때까지 모시기로 압도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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