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韓美합참의장 새해 첫 통화…美 호르무즈 파병 감사 뜻 전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0-01-22 17:02
2020년 1월 22일 17시 02분
입력
2020-01-22 08:42
2020년 1월 22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합방위태세, 한반도 비핵화 등 의견 모아
한국과 미국 합참의장이 연합방위태세와 한반도 비핵화 등과 관련해 의견을 모았다. 미국 합참의장은 우리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 결정에 감사의 뜻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오전 “박한기 합참의장이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과 올해 들어 첫 신년 공조통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한미 합참의장은 통화에서 지난해 한미 군사당국 간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방위를 굳건히 했다고 평가했다.
또 올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연합방위태세를 더욱 확고히 유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적극 뒷받침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아울러 박 의장은 우리 정부의 청해부대 파견지역 한시적 확대 결정에 대해 설명했고, 밀리 의장은 우리 정부의 결정에 대해 이해했고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 의장은 지난 10일에는 필립 데이비슨 인도태평양사령관과 신년 공조 통화를 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자격증만 500종 [횡설수설/김창덕]
전동휠체어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SUV에 치여 사망
한미 불협화음 속… 李 “외국군 없다고 왜 방위 불안 갖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