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中군용기 1대, 지난 27일 KADIZ 진입…핫라인으로 사전 통보
뉴시스
입력
2019-12-29 15:38
2019년 12월 29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中군용기, KADIZ에 6분간 진입
美정찰기 연일 한반도 감시정찰
중국 군용기 1대가 지난 27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카디즈)를 진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중국 측은 한중 군 직통망(핫라인)을 통해 비행 사실을 사전에 통보했다고 군 당국은 전했다.
29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Y-9 계열 정찰기로 추정되는 중국 군용기 1대가 지난 27일 오전 제주도 남방으로 진입해 중국방공식별구역(CADIZ·차디즈)과 중첩된 카디즈 지역을 3~4 차례 비행했다.
이어 쓰시마 해협을 통과하면서 일본방공식별구역(JADIZ·자디즈)에 진입한 뒤, 포항 동방으로 북상하는 과정에서 약 6분 동안 카디즈에 머물렀다.
이에 우리 공군 F-15K, KF-16 전투기 등이 대응 출격하고, 일본 측에서도 전투기들이 대응 출격했다. 일본 통합막료부(우리의 합동참모본부에 해당)는 Y-9 정찰기가 동해에 비행했다는 사실을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중국 군용기 카디즈 진입과 관련, “중국 측이 한중 군 직통망(핫라인)을 통해 비행정보를 사전에 교환했다”고 전했다. 다만 우리 군 당국은 사전에 통보가 있어 중국 측에 항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중 간에는 한국의 제1 MCRC(중앙방공통제소)와 중국 북부전구 간에 직통전화가 설치·운용되고 있다. 추가로 제2 MCRC와 중국 동부전구 간 직통전화 설치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중국 군용기의 카디즈 진입은 지난달 29일 이후 약 1달 만이다.
한편 미 공군 전자정찰기 RC-135S 코브라볼 1대가 북한 노동당 전원회의가 소집된 지난 28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공군기지에서 동해상으로 출격했다. 코브라볼은 지난 25일 이후 2대가 번갈아가며 계속 한반도 정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국에서 3대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코브라볼은 계측·기호정보(MASINT·매신트)를 전문적으로 수집·분석하는 정찰기로, 원거리에서도 탄도미사일 발사 징후를 포착하고 미사일 궤적 등을 추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5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6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9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5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8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속보]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