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여야, 성탄절에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밤 12시 종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25 09:25
2019년 12월 25일 09시 25분
입력
2019-12-25 09:22
2019년 12월 25일 0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대출 자유한국당 의원이 25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2회 국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반대 측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공직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성탄절인 25일에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23일 문희상 국회의장이 선거법 개정안을 전격 상정한 직후 자유한국당은 주호영 의원을 시작으로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도 찬성 필리버스터를 신청, 여야 의원들은 번갈아 발언을 진행하며 사흘째 필리버스터 대치 정국을 이어가고 있다.
첫 주자 주 의원을 시작으로 번갈아 가며 발언을 진행 중인 여야 의원들의 이른바 ‘맞불 필리버스터’는 누적 발언 시간 30시간을 넘긴 상태다.
특히 이날 새벽 이정미 정의당 의원에 이어 단상에 오른 박대출 한국당 의원은 오전 2시 10분께 토론을 시작해 약 5시간 50분 동안 발언을 이어가 이번 필리버스터 참여 의원들 가운데 최장 시간 기록을 썼다.
앞선 최장 기록은 세 번째 주자로 나서 약 4시간 55분간 토론을 진행한 권성동 한국당 의원이다.
박 의원에 이어 오전 9시 기준 홍익표 민주당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흘째 이어진 필리버스터는 이날 밤 12시 종료된다. 지난 23일 본회의에서 임시국회 회기를 이날 종료하는 안건이 한국당의 항의 속에 의결됨에 따라 필리버스터도 이날 밤 12시가 되는 즉시 종결된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5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6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7
형들도 벌벌 중3 탁구왕… “올림픽金2개는 걸어야죠”
8
[동아광장/이정은]한국 덮칠 트럼프의 ‘눈덩이 부채’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민주당서 제명 김관영, 친명 안호영 도울수도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MASGA, 韓조선업 세계 최고 프로젝트… 美 정권 바뀌어도 협력 지속”[데스크가 만난 사람]
5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6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
7
형들도 벌벌 중3 탁구왕… “올림픽金2개는 걸어야죠”
8
[동아광장/이정은]한국 덮칠 트럼프의 ‘눈덩이 부채’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민주당서 제명 김관영, 친명 안호영 도울수도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3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6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7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8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새벽 경북 포항 카센터에 불…1시간 만에 진화
증조부부터 ‘빨간 명찰’ 4代 해병 첫 탄생
민주당서 제명 김관영, 친명 안호영 도울수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