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유승준 입국 금지 요청했던 병무청 “대법원 판결 존중”
뉴시스
업데이트
2019-07-11 18:37
2019년 7월 11일 18시 37분
입력
2019-07-11 18:35
2019년 7월 11일 1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병무 행정과는 관련 없어"…유씨 43세, 개입 여지 없어
"국적 변경 통한 병역 회피 막기 위해 다각적 노력할 것"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 병역기피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 유승준(43·스티브 승준 유)씨의 사증(비자)발급 거부 처분이 위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에 대해, 병무청이 “병무 행정과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병무청 관계자는 이날 “일단 대법원의 판결을 존중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국적 변경을 통한 병역 회피를 막기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유씨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가요계에서 활동하며, ‘가위’, ‘나나나’, ‘열정’ 등으로 정상까지 올랐다. 그러나 한국에서 이른바 ‘바른 청년’ 이미지로 활동하다가 군 입대를 앞두고 돌연 국적을 버리면서 여론의 지탄을 받게 됐다.
당시 병무청장은 “유씨가 공연을 위해 국외여행 허가를 받고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사실상 병역의무를 면탈했다”며 법무부 장관에게 입국 금지를 요청했고, 법무부는 입국금지 결정을 내렸다.
개정된 ‘재외 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재외동포법)에 따라 병역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외국 국적을 취득한 사람들은 만 41세가 되는 해까지 재외동포 비자 발급이 제한된다.
현재 유씨가 43세이기 때문에 국내에 입국하더라도 병무청이 입국금지 요청을 할 여지는 없다.
다만 유씨 입국에 반대하는 여론이 우세한 만큼, 영사관이 비자 발급을 거부할 가능성은 있다.
재외동포법은 대한민국 안전보장·질서유지·공공복리·외교관계 등 국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 체류 자격을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5
이효리 “톱스타 시절 기고만장…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8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9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10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러너들 만난 정원오…캠프 대변인단엔 김동아·이주희·김규현 합류
잠수장비 이용 해삼 1120㎏ 불법 채취…군산해경 4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