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 김원봉 논란에 “메시지 핵심은 통합…서훈 수여는 별개”
뉴시스
입력
2019-06-07 11:52
2019년 6월 7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립 과정에서 김원봉 역할을 통합의 사례로 언급"
'국군 창설의 뿌리'처럼 언급 지적엔 "그 자체가 비약"
"대통령 발언과 서훈 수여는 별개…절차대로 할 일"
청와대는 7일 문재인 대통령의 ‘약산 김원봉’ 언급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는 정파와 이념을 뛰어 넘어 통합으로 가자는 취지이고, 그 취지에 대한 역사적 사례를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7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추념사의 핵심 메시지는 애국 앞에서 보수와 진보가 없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임시정부도 이념과 정파를 뛰어넘어 만들어졌고, 백범 김구 선생께서도 모두 함께 하는 대동단결을 주창한 바 있다”며 “(문 대통령이) 독립 과정에 있었던 김원봉 선생의 역할을 통합의 사례로 얘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김원봉을 ‘국군 창설의 뿌리’ 처럼 언급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그 자체가 비약”이라며 “(추념사의) 맥락을 보면 통합된 광복군이 국군 창설의 뿌리이고 한미 동맹의 뿌리가 됐다고 분명하게 얘기했다”고 반박했다.
김원봉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서훈 수여 여부에 대해서는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 관계자는 “김원봉 선생에 대한 평가는 역사학계에서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또 “대통령의 발언과 서훈은 별개라는 것을 분명하게 밝힌다”며 “서훈은 별개의 절차와 기준이 있다. 절차와 기준에 따라 정하면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청와대 관계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지난 5일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 촉구 성명을 낸 것에 대해 “언급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음모론 방송 후 ‘책임 없다’ 발뺌만… 이런 유튜브 그냥 둘 건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음모론 방송 후 ‘책임 없다’ 발뺌만… 이런 유튜브 그냥 둘 건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산책로 조심”…서울 너구리 3마리 中 1마리 ‘심장사상충’
[책의 향기]나치 만난 정신과 의사, 악의 실체를 파헤치다
[사설]참사 1년 2개월 뒤 수습된 유해들… “장례를 몇 번 치르란 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