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원내대표 경선 후보등록…김태년·노웅래·이인영 3파전
뉴스1
입력
2019-04-30 07:28
2019년 4월 30일 0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인영 21일 출사표…노웅래 오늘 출마 선언
내달 8일 선거…차기 총선 이끌 적임자는?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를 준비 중인 김태년(좌)·노웅래(중간)·이인영(우) 의원. © 뉴스1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정국이 한창인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원내대표 경선일인 5월 8일을 앞두고 30일 후보 등록을 받는다. 이번 원내대표 경선은 김태년·노웅래·이인영(가나다순) 등 3선 의원들의 ‘3파전’이 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국회 본청 원내대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후보 등록 신청을 받는다. 기호 추첨은 후보 등록 종료 10분 뒤 바로 실시한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7일까지다.
이번 경선은 일찌감치 당내 중진인 김태년·노웅래·이인영 등 3파전으로 굳혀졌다. 2020년 총선과 2022년 대선 등 굵직한 이벤트를 앞둔 만큼, 집권여당의 차기 원내대표 선거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21일 제일 먼저 출사표를 냈다. 이 의원은 과거 두 차례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경험이 있다. 김 의원의 원내대표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 의원의 원내대표 도전은 이번이 세 번째다.
단, 패스트트랙 지정을 둘러싼 여야의 대치가 원내대표 경선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태년 의원과 노웅래 의원은 지난 주말 등으로 예정된 출마 선언을 패스트트랙 정국을 이유로 미뤘다.
노 의원은 기존 일정보다 이틀을 연기해 이날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김 의원도 후보 등록과 함께 이날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여야는 지난주 선거제와 사법제도 개혁안의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을 두고 몸싸움까지 불사하는 대치를 벌였다. 현재 패스트트랙 지정에 반대하는 한국당 의원 등 관계자들은 국회에서 점거 농성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유럽 명문 홈구장 세면실서 시신 발견…24시간 방치 미스터리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李, ‘재보궐 출마’ 하정우·전은수·김성범 사직서 재가 “어려운 결정 존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