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수석급 이상 평균재산 18억…조국 1위
뉴스1
업데이트
2019-03-28 08:36
2019년 3월 28일 08시 36분
입력
2019-03-28 00:07
2019년 3월 28일 0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종원 수석 24억으로 2위…문대통령 3위
(왼쪽부터)주영훈 경호실장, 문재인 대통령, 송인배 전 정무비서관.(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해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직자들 11명의 평균 재산이 18억83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1월 임명돼 올해 2월 수시 재산공개 때 재산내역을 밝힌 김연명 사회수석비서관, 올해 1월 임명돼 오는 4월 수시공개 때 재산내역이 밝혀질 예정인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제외된 수치다.
대상자 11명은 문 대통령, 김수현 정책실장, 조국 민정수석·이용선 시민사회수석·조현옥 인사수석·정태호 일자리수석·윤종원 경제수석비서관,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이상철·남관표 전 안보실 1·2차장, 주영훈 경호처장이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위원장 박시환)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9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문 대통령을 포함한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고위공직자 11명의 재산총액은 198억9135만원, 평균 18억830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월 문 대통령을 포함해 청와대 수석비서관급 이상 공직자들 17명의 재산총액은 399억9902만원, 평균 23억5288만원이었다.
이번에 문 대통령을 포함한 11명의 수석비서관급 인사들 중에서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이는 조국 수석(54억7645만원)이었다. 윤종원 수석이 24억7629만원으로 2위였고 문 대통령(20억1601만원)이 3위로 나타났다.
정의용 실장(18억8637만원)과 주영훈 처장(16억5431만원), 남관표 전 차장(14억7510만원)이 뒤를 이었다.
가장 재산이 적은 인사는 이용선 수석(3억9693만원)이었다. 이상철 전 차장(7억8743만원), 조현옥 수석(9억2941만원), 정태호 수석(13억5877만원), 김수현 실장(14억3423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이전 신고 때보다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인사는 주영훈 처장이었다. 주 처장은 봉급저축에 따라 종전보다 1억7618만원의 재산이 늘었다.
다음으로는 남관표 전 차장(1억7286만원), 조국 수석(1억4801만원), 정태호 수석(1억3720만원), 문 대통령(1억3582만원) 순이었다.
반대로 이용선 수석(3122만원)이 채무상환 등으로 인해 종전보다 가장 적게 재산이 증가했다. 이상철 전 차장(4134만원), 김수현 실장(9922만원), 정의용 실장(1억243만원), 윤종원 수석(1억1910만원), 조현옥 수석(1억2671만원)이 뒤를 이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5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5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6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7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판치는 ‘해외 우회 음란물’… 한국어 설명에 국내 간편결제 이용
北, 러시아랑 밀착하지만…평양 호텔서는 ‘키이우 음식’이 인기
“가장 똑똑하다”더니…직원도 안 쓰는 ‘그록’, 커서 인수로 반전 노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