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문재인 대통령 “2차 북미회담 매우 중요…평화 기운 널리 퍼져나가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27 18:11
2019년 2월 27일 18시 11분
입력
2019-02-27 14:11
2019년 2월 27일 14시 11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가 27일 청와대 본관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7일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정상회담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UAE) 왕세제와의 정상회담에서 “오늘은 마침 베트남에서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개최된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만들어나가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왕세제께서 이달 초 아라비아반도 국가 중 최초로 가톨릭 교황님 방문을 성사시켜 전 세계에 관용·화합·공존의 메시지를 주신 것처럼 왕세제님 방한과 함께 한반도에도 항구적 평화와 공생 번영의 기운이 널리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알 나흐얀 왕세제도 “오늘 베트남에서 일어날 북미 간의 정상회담은 분명 UAE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고 더 나아가 중동에도 큰 함의를 갖는 사건”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양국 간의 관계가 강력하기 때문에 한국에게 중요한 것은 저희에게도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다. 양국은 공동운명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도, 한반도에도 평화가 찾아와서 중동에도 평화가 이어지기를 간곡히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오후 베트남 하노이에서 단독(일대일) 회담과 친교 만찬을 갖는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5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韓 LNG 수입 1위’ 호주도 생산 차질…카타르 이어 수급 비상
8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9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10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바로 ‘이것’이었다
2
점심때마다 사라지는 동료…살롱-노래방서 뭐하길래?
3
[단독]“항공유 지옥문 열렸다”…유류할증료 상한선, 미국행 55만원 될듯
4
김정관, 하루만에 214원 올린 주유소 불시에 찾았다
5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6
“관악산 가면 운 풀린대”…2030 우르르 몰리자 등산템도 불티 [요즘소비]
7
‘韓 LNG 수입 1위’ 호주도 생산 차질…카타르 이어 수급 비상
8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9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10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4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5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나프타 수급 차질에 장갑 등 의료기기 가격 급등
“쯔양 ‘먹토’ 목격했다”…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후장관 “최악의 상황땐 쓰레기, 일반 봉투에 버리게 허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