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손학규, 5·18단체 만나 “민주주의 부정 있을 수 없는 일”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20 19:06
2019년 2월 20일 19시 06분
입력
2019-02-20 19:05
2019년 2월 20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 차원 징계조치와 재발방지 대책 약속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0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단체장들을 만나 국회 차원에서 ‘5·18 망언’ 소동 당사자인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손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5.18 관련 단체 대표자 간담회를 열고 “광주 정신과 민주주의는 바른미래당 정신”이라며 “5·18 그 자체는 국가에 있을 수 없는 참극이었지만 그것이 민주주의의 바탕이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5·18을 북한이 기획했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회는 민주주의의 전당인데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그대로 놔둘 수 없다. 바른미래당은 5·18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사람들에 대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단체장들은 지지부진한 국회 윤리위의 징계 처리안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바른미래당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김후식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장은 “세 국회의원을 국회에서 제명해야 한다. 국민이 요구할 것이고 의회에서 할 일 아닌가”라며 “또 그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처벌할 수 있는 법 제정에 대해 대표님이 앞장서 달라”고 했다.
주재준 서울민주공동행동 정책실장은 “3인을 국회 제명해야 한다. 반민주적, 반헌법적 망동을 일삼는 상황이라면 같이 국회 일하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상황”이라며 “5·18 학살 역사왜곡 부정처벌법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채이배 정책부대표는 “김동철 의원이 2016년 왜곡처벌법을 냈는데 국회를 열어서 통과시키는 게 중요하다”며 “저희 당은 모두 29명이 전체 징계안에 서명했고 제출했다. 윤리위를 열고 국회를 열어서 통과시키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9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0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거법 위반 혐의’ 손현보 목사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정청래-장동혁 “이해찬 뜻 받들어 좋은 정치했으면”
지난해 주택 공급 전 지표 감소…전월세 거래 중 월세 비중 63%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