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진태, 지지자들에게 “연설회 야유로 마음 불편…품격있는 응원 부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19 10:54
2019년 2월 19일 10시 54분
입력
2019-02-19 10:47
2019년 2월 19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오후 대구 엑스코 엑스코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대구 경북 합동연설회에서 김진태 당 대표 후보자가 지지를 호소하고 잇다. 대구=뉴시스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김진태 의원이 지지자들에게 “품격있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9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어제 합동 연설회장에서 야유 등 다소 불미스런 일이 생긴데 대해 저도 마음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특히 저를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번 전당대회가 당의 화합과 미래를 위해 치러진다는 점을 유념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는 보다 품격있는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18일 대구 엑스코에서는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열렸다.
이날 인사말을 하기 위해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무대에 오르자, 일각에서 야유가 쏟아졌다. 일부 당원들은 5·18 폄훼 발언을 한 의원 징계에 항의하며 김 위원장을 향해 “내려 가”라는 등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거센 야유로 김 위원장은 정상적으로 말을 이어가기 힘들 정도였고, 급기야 김 위원장은 “조용히 해주십시오!”라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반면 이른바 ‘태극기 부대’의 지지를 받고 있는 김 의원이 연설을 위해 무대에 오르자 환호가 이어졌다. 김 후보는 “김진태를 외치고 있는 이것이 바로 당심이고 대한민국의 민심”이라고 강조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4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5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6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 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中, 전기차 ‘매립형 손잡이’ 전면 금지…“문 안열려 일가족 사망”
4
“불륜 들킬까봐” 사산아 냉동실 넣고 달아난 베트남 귀화여성
5
“우리 주인은 안 씻어” AI끼리 ‘뒷담화’…전용 커뮤니티 국내도 등장
6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7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8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9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10
[속보] ‘尹 임명한 KBS이사 임명취소’… 李 “판결 존중” 항소포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엔 기습 관세 인상한 트럼프, 인도엔 50→18% ‘대폭 인하’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전국민 교통비 환급 시대 열린다…“모두의 카드 전국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