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비건 美대북대표 靑 방문…정의용 국가안보실장 면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04 07:36
2019년 2월 4일 07시 36분
입력
2019-02-04 07:34
2019년 2월 4일 0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한 중인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4일 청와대를 방문한다.
비건 대표는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을 면담하고,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현재까지 진행된 실무협상 내용 등을 공유한다.
비건 대표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관련 내용을 협의한다.
비건 대표는 김혁철 전 스페인 대사와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협상을 위해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비건 대표는 방한 기간 중 외교부→청와대 순차 방문을 통해 북한과 물밑에서 벌여온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한미간 공조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비건 대표는 카운터파트인 김혁철 전 대사와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막바지 실무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는 이번 실무협상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의 합의문 초안을 놓고 막판 조율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영변 핵시설 사찰 수용과 미국의 상응조치가 어떤 식으로 합의문 초안에 담길지 관심이다.
실무협상의 결과에 따라 관련 내용의 공유 차원에서 정 실장과의 비공개 면담을 한 차례 더 가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비건 대표가 청와대를 찾아 정 실장을 면담한 것은 지난해 12월21일 이후 45일 만이다. 당시 비건 대표와 정 실장은 남북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을 앞두고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대북협력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6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7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6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7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9남매라 늑9인가요”…활기 되찾은 ‘늑구’ 둘러싼 오해와 근황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배현진 “역시 장동혁다운 정무감…미국 다녀와 첫 일이 공천 보류”
‘중앙은행 정체성’ 최다 언급한 신현송… 물가-금융안정 의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