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홍영표 “野3당, 선거법 연계시 한국당과 예산안 처리”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06 10:03
2018년 12월 6일 10시 03분
입력
2018-12-06 10:00
2018년 12월 6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내년도 예산안 심사와 관련해 “오늘 낮 12시까지도 바른미래당을 포함한 야3당이 예산안과 선거법을 연계시킨다면 불가피하게 한국당과만이라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작업들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야3당은 선거법과 연계해서 예산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요구한다”며 “민주당은 분명하게 밝힌다. 예산안과 선거법을 연계시키는 일은 결코 없다”고 했다.
이어 “예산안은 헌법에 규정된 법정시한이 있고 사안의 성격이 전혀 다르다”며 “하루빨리 그런 잘못된 주장을 접고 선거법은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으니까 거기에서 진전시키고 예산안을 처리해달라고 요청드린다”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한국당은 일자리예산, 남북협력예산을 포함해서 정부가 해야 할 중요한 예산들을 삭감하는 데만 노력하고 있고 바른미래당을 포함한 야3당은 선거법에 연계시켜서 정말 예산안처리가 늦어지고 있다”며 “국민께 송구스럽다”고 했다.
이어 “야당은 뿐만 아니라 오늘 본회의에서 200건 정도 민생법안을 처리해야 하지만 예산안 협상과 선거법 처리와 연계시킨다고 한다”며 “국회를 파행으로 운영하는 야당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했다.
그는 “예산안은 사실상 90%정도 합의를 이뤄냈다. 지금 원내대표 간 협상하는 것은 증액심사가 아니다”며 “예산안 전체에 대한 감액심사를 하는 것이다. 일부에서 원내대표들 사이에서 밀실에서 나눠먹기 예산을 하는 것 아니냐는 데 전혀 그런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홍 원내대표는 “지금 단계는 일자리예산, 남북협력기금을 포함한 중요한 예산에 대한 감액심사가 진행 중이라는 것이 정확하다”며 “예산안 협상은 낮 12시를 넘기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지금 법정처리시한보다 4일을 넘겼고 관행이 되면 국회선진화법이 무력화 된다”며 “적어도 작년보다는 하루라도 빨리해야한다고 했는데 야당에서 협조를 하지 않아서 하루 더 불가피하게 늦어지게 됐다”고 했다.
그는 “오늘 낮 12시까지 처리하지 못하면 7일도 못한다. 7일 못하게 되면 8, 9일은 휴일이다”며 “그래서 예산안 처리가 장기화 될 수밖에 없다고 분명하게 말한다. 낮 12시까지 반드시 합의를 도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7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영장 없이 체포”…트럼프 행정부,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트럼프, 美 노동통계국 해임 파동 6개월…내부 경제학자 국장 지명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