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지원 “이재명, 트위터 본사 계정확인서 제출 시 상황역전”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1 19:36
2018년 11월 21일 19시 36분
입력
2018-11-21 19:33
2018년 11월 21일 1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최근 ‘혜경궁 김씨’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재명 경기지사를 향해 “트위터 본사에 확인하면 계정 주인이 밝혀진다. 만약 트위터 본사의 계정 확인서 제출하면 상황은 역전될 수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21일 오후 KBS ‘여의도 사사건건’에 출연해 “이 문제야말로 진실게임이다. 그러나 만약 확인을 하지 못하면 가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은 트위터 계정 ‘정의를 위하여’(일명 혜경궁 김씨) 유저를 이 지사의 아내 김혜경씨로 판단하고 검찰에 송치한 상황이다.
박 의원은 사면초가 상황에 놓인 이 지사를 향해 “정치인은 거짓말을 하면 안 된다. 현재, 지금까지 있었던 일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스스로가 져야지, 만약 진실을 밝히지 않았다가 잘못 밝혀지면 큰 문제”라고 조언했다.
그는 그러면서 “이는 민주당 정부의, 진보 개혁 세력의 분화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며 “어떻게 됐든 이 지사의 정치적 포션도 큰데 이런 분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굉장히 염려된다”고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18일]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4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오늘의 운세/4월 18일]
8
李 “연구기관, 배보다 배꼽이 크다”…통폐합-인력조정 시사
9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6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7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8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교사 10명 중 9명은 “업무 부담때문에 통합학급 담임 부담스러워”
국힘, 박근혜 최측근-尹 변호인 모두 본경선 진출
오늘부터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힌다…세입자 있는 집은 예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