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진태, 조현민 영장기각에 “그 정도 혼냈으면 돼…감방 보낼 일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05 09:11
2018년 5월 5일 09시 11분
입력
2018-05-05 09:08
2018년 5월 5일 09시 0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4일 검찰이 물벼락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조현민 전 대한한공 전무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재벌가 버릇없는 딸내미 그 정도 혼냈으면 됐다”면서 “감방 보낼 일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항공 조현민 구속영장 청구?”라고 물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물 컵 벽에 던진 사람은 구속이고, 온 국민을 속이고 여론조작한 사람은 멀쩡하다”면서 “이게 나라인가?”라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이날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신영식)는 물벼락 갑질 의혹으로 비판받고 있는 조현민 전 전무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검찰은 “경찰의 영장 신청 후 폭행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추가로 표현했다. 피해자 2명 모두 동의함에 따라 조 전 전무의 폭행 혐의를 물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라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경찰은 “충실한 보강 수사를 통해 검찰에 사건을 송치하겠다”며 검찰의 기각 결정을 받아들였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트럼프에 ‘민간인 사살’ 유탄… 美정치 태풍의 눈
8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10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24년 폐지한 경찰서 정보과, 이르면 내달 부활
“자민당 찍겠다” 29%, 野중도연합은 12%
美항모 중동 향하자… 이란 ‘피에 젖은 성조기’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