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與 “문재인정부 ‘100대 국정과제’, 野 함께 해주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9 16:25
2017년 7월 19일 16시 25분
입력
2017-07-19 14:22
2017년 7월 19일 14시 2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더불어민주당은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한 것과 관련, “야당도 함께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주당 제원경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국민들께 직접 발표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제 원내대변인은 “새 정부가 만들어갈 나라의 청사진을 정치·경제·사회·지방분권·외교안보 등 5개 분야, 100개의 국정과제를 선정하여 구체화한 것”이라면서 “실무를 진행한 국정자문기획위의 60여일 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당은 이에 대해 ‘사전 협의 없는 계획 발표’라며 반발했다”면서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닐 수 없다. 국민이 검증한 대통령 공약의 실행 계획이 야당의 사전허가를 받아야 하는 사항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나아가 야당은 새 정부의 밑그림에 지난 대선 각 당 대선주자들의 공약과 일치하는 부분이 얼마나 많은지 자문해보길 바란다”며 “100대 국정과제에 협조하는 것은 야당이 제시했던 공약을 실현시키는 길이기도 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추경, 인사 등 매 건마다 정부의 발목잡이 국회라는 오명을 벗고, 국민들 앞에 떳떳할 수 있도록 국정과제 실현에 함께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9
[속보]장동혁 귀국 이틀 연기…국힘 “美 국무부 인사 요청”
10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2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3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4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9
[속보]장동혁 귀국 이틀 연기…국힘 “美 국무부 인사 요청”
10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1
[단독]美, 韓의 민감한 北정보 공개에 강한 불만… 대북공조 차질 우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지원 줄고 고령화도 심각… ‘의용소방대’ 5년새 5000명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