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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용’고성 이채익 SNS 찾아간 누리꾼 “위생 비닐장갑 낀채 악수” 대문사진 지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8 15:56
2017년 6월 8일 15시 56분
입력
2017-06-08 15:41
2017년 6월 8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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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참고인들을 향해 ‘어용 교수’, ‘어용 NGO 단체’라고 고성을 지른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누리꾼들의 관심 대상이 됐다.
이 의원은 이날 청문회 정회 중 김 후보자 참고인석을 향해 “전부 다 대한민국의 어용 교수, 어용 NGO 단체들”이라고 소리질렀다. 이에 참고인석에 앉아있던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말씀 조심히 하라. 무슨 어용입니까”라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후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는 이 의원의 이름이 계속해서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또 이채익 의원의 페이스북에도 누리꾼들이 찾아들고 있다. 댓글에는 "제 1 어용은 이채익"이라는 비난이 있는가 하면 "너무 잘하고 있다"는 응원 글도 보였다.
이런 가운데 한 누리꾼은 이 의원의 페이스북 대문사진을 보고 문제를 지적했다. 이 누리꾼은 "위생 비닐장갑을 낀채로 악수를 하는 저 무식함…아니면 서민의 더러운 손을 잡기 싫음인가?"라고 비꼬았다.
한편 앞서 전날 이 의원은 페이스북에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순위에 올라있는 모습을 캡쳐해 올리며 "제 이름이 5위에 올라와 있다. 김이수 후보자와 관련하여 준비한 사항들을 명쾌하게 질의하도록 하겠다"고 글을 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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