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임종석 ‘응답하라1988’ 카메오 출연? “웃다가 쓰러지는 줄…키는 왜 줄이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0 13:07
2017년 5월 10일 13시 07분
입력
2017-05-10 12:53
2017년 5월 10일 12시 5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정부의 초대 비서실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임종석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2016년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의도치 않게 등장했던 사실이 10일 새삼 조명받고 있다.
임 전 의원은 지난해 드라마 방영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응팔\'(응답하라 1988)에 나온 거 아시나요? 덕선이가 노을이 보호하려 싸우다가 파출소에 간 장면입니다. 지인이 찾아와서 보내주셨는데 저 웃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라며 해당 장면을 소개했다.
임 전 의원 얼굴이 나와있는 현상수배전단이 드라마 속 경찰서에 걸려있는 모습이다.
수배전단에는 ‘국가보안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죄목으로 현상 수배 중이라고 적혀있다. 현상금은 500만원이다.
임 전 의원은 전단 속 자신의 키가 실제 키보다 6cm 작게 나왔다며 "남의 키는 왜 줄이시나?"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전남 장흥 태생 임종석 전 의원은 한양대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1989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3기 의장을 맡았다.
그는 전대협 의장시절 \'임수경 방북사건\'을 배후 조종해 국가보안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3년 6개월간 옥살이를 했다.
임 전 의원은 제16·17대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등을 지냈으며 문재인 캠프에서 후보 비서실장을 맡았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北 오물풍선 안보낼때 평양에 드론, 도발 대응 아니다”
“수면 시간 8시간 넘으면 오히려 노화 빨라질 수 있어” 美연구…최적 시간은?
‘트럼프 이름’ 케네디센터 외벽서 철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