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병원 “‘문재인 1번가’, 헌정 사상 최초! 유일무이한 정책쇼핑몰…준비된 후보는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8 17:23
2017년 4월 18일 17시 23분
입력
2017-04-18 17:21
2017년 4월 18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1번가’ 홈페이지 캡처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18일 자당 문재인 대선 후보의 정책 홍보 사이트 ‘문재인 1번가’ 링크를 공유하며 “준비된 후보는 다르다”고 치켜세웠다.
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헌정 사상 최초! 유일무이한 정책쇼핑몰 문재인 일번가. ‘완전 대박’, ‘아이디어 최고’ 같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이어 “상품은 5월 9일, 문재인이 여러분께 직접 배송^^”이라며 문 후보의 대선 승리를 확신했다.
한편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이 온라인 쇼핑몰 콘셉트로 만든 정책 홍보 사이트 ‘문재인 1번가(www.moon1st.com)’는 ‘베스트 상품’, ‘스페셜 상품’, ‘지역 상품’, ‘주간PICK 동영상 상품’ 등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유권자들에게 반응이 좋은 공약은 ‘베스트 상품’에 배치되며, 공유 횟수가 높은 공약들은 ‘주문폭주’, ‘실시간 베스트 상품’ 등에 소개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50m ‘쓰레기 산’ 폭우에 와르르…7명 파묻혀 참변, 인니의 비극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