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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1번은 문재인, ‘의석수’기준 순차 배분…원외와 무소속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6 08:52
2017년 4월 16일 08시 52분
입력
2017-04-15 17:25
2017년 4월 15일 17시 2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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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진기자단)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주요 후보자들이 15일 공식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원내 의석수’를 기준으로 1번부터 순차적으로 기호를 배분받는다.
현재 국회 의석수는 더불어민주당 119석, 자유한국당 93석, 국민의당 40석, 바른정당 33석, 정의당 6석 순이다.
따라서 이번 대선에서 기호 1번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다. 2번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3번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4번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5번은 정의당 심상정 후보다.
원외 정당은 가나다순, 무소속은 기호추첨으로 배정 받는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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