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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지금 이순간 박근혜는 전직 대통령, 구속 수사 해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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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14:57
2017년 3월 10일 14시 57분
입력
2017-03-10 11:34
2017년 3월 10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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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헌법 재판관 8:0 만장일치로 대통령 탄핵결정이 나자 즉각 소셜미디어에 환호의 글을 올렸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이순간 박근혜는 전직 대통령이고 민간인 신분입니다. 구속수사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촛불국민승리를 자축합니다."라고 글을올렸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서 재판관 만장일치로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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