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반기문 측 “동생·조카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보도 보고 알아…굉장히 놀랐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1 11:40
2017년 1월 11일 11시 40분
입력
2017-01-11 10:40
2017년 1월 11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반기문 전 유엔총장 동생·조카 뉴욕서 뇌물 혐의로 기소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이도운 대변인은 11일 반 전 총장의 동생인 기상 씨와 조카 주현 씨가 뉴욕 현지 법원에서 뇌물 혐의로 기소된 데 대해“반 전 총장님도 보도를 보고 알게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이날 마포 캠프 사무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통해 “반 전 총장도 굉장히 놀랐을 거다. 전혀 아는 바 없을 것”이라며 “현재로선 반 전 총장의 입장을 논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 문제가 아마 2015년께에도 국내 언론에 보도됐던 것 같고 그때 비슷한 입장을 밝힌 적도 있었던 것 같다”면서 “그런 차원에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현지에서도 수사 중이니까 적절한 결과가 나오면 그에 따라 후속 절차가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출국정지 검토하는 사이 이미 출국
작년 손상 폐기 화폐 2.8조, 이으면 지구 한바퀴 넘어
국내 대기업 오너 2·3세 “바이오 새 시장 개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