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명박 前 대통령 탈당…새누리당 “매우 유감, 정치적 이용 삼가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01 17:38
2017년 1월 1일 17시 38분
입력
2017-01-01 16:44
2017년 1월 1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은 1일 이명박 전 대통령의 탈당 소식에 “매우 마음이 아프고 유감스럽다”고 공식 논평을 통해 전했다.
김명연 수석대변인은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공식 논평을 통해 “이 전 대통령이 새누리당을 탈당하겠다는 소식을 접하고 매우 마음이 아프고 유감스럽다”고 전했다.
이어 “이 전 대통령의 결정은 당 재건을 위해 근본적 쇄신을 추진하는 우리 당에 부담을 덜어주고 당과 국가의 발전에 도움을 주려는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충정”이라고 평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은 이를 계기로 당의 쇄신과 보수혁신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며 “다만 이번 결정이 정치적으로 또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이용돼 온 국민의 존경을 받아야 할 전직 대통령의 높은 뜻이 손상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을 탈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탈당 이유에 대해서는 “전직 대통령인데 이만큼 했으면 오래 하지 않았냐”며 “정치색을 없앤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 전 대통령은 창당이나 다른 정치세력에 합류하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그것은 택도 없는 얘기”라고 선을 그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6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3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