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헌재 탄핵심판 심리 본격화…재판관들 대부분 주말도 반납하고 출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10 17:15
2016년 12월 10일 17시 15분
입력
2016-12-10 17:04
2016년 12월 10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 착수한지 이틀째인 10일 박한철 소장 등 재판관들이 주말에도 출근해 본격적으로 심리를 준비하고 있다.
헌재에 따르면 이날 헌재에는 탄핵심판 재판장인 박 소장과 이진성 재판관, 서기석 재판관, 이정미 재판관, 안창호 재판관이 출근했다.
박 소장은 오전 10시께 집무실에 출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장차 외국에 있는 강일원 재판관도 당초 일정보다 귀국 일정을 당겨 이날 오후 입국해 바로 헌재로 출근키로 한 것으로 전해진다.
페루 출장중인 김이수 재판관 역시 당초 19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앞당겨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관들은 주말 동안에는 탄핵심판 쟁점과 자료 등을 정리하고, 개별적으로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재판관회의를 준비할 계획이다.
월요일인 12일 오전에는 페루 출장중인 김이수 재판관을 제외한 8명의 재판관들이 모여 재판관회의를 열기로 했다.
아울러 다수의 헌법연구관이 참여하는 연구팀을 태스크포스(TF) 형태로 가동할 예정이다.
앞서 전날에는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박 소장을 포함한 7명의 재판관이 참석한 첫 평의가 열렸다.
배보윤 헌재 공보관은 "재판관회의에서 이번 탄핵심판 사건은 우리 헌법의 수호와 유지를 위해 매우 중대한 사안으로서 재판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힌 바 있다.
디지털 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6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이정현 “공천 추가접수 활짝 열려있다”…오세훈 신청 길 터줘
전세 계약前 근저당 등 ‘위험 정보’ 일괄 확인 가능해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