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새누리당 ‘친박 핵심’ 최경환, 표결 유일 불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9 17:23
2016년 12월 9일 17시 23분
입력
2016-12-09 16:19
2016년 12월 9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표결에 유일하게 불참했다.
국회는 9일 오후 본회를 열어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통과시켰다. 재적의원 300명 중 299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로 집계 돼 의결 정족수(200)를 충족시켰다.
이날 투표에 유일하게 불참한 의원은 친박(친박근혜) 핵심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었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자당 의원들에게 탄핵안 부결을 호소하는 입장문을 돌리기도 했다. 그는 “국정조사와 특검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탄핵은 정치적으로나 법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법적으로 확정되지도 않은 의혹만으로 대통령을 벼랑 끝으로 내몰려 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은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라고 박 대통령을 치켜세웠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이건혁]새벽배송 규제 해소 첫발… 갈등 넘어 적기 개정해야
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장관급 ‘당 부장’ 승진
오픈AI 이어 앤스로픽도 “中이 우리 기술 도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