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청래 “김종태, 국민이 종북좌파면 박근혜는 범종북좌파 교사범인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30 10:15
2016년 11월 30일 10시 15분
입력
2016-11-30 10:14
2016년 11월 30일 10시 1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정청래 전 의원 소셜미디어 캡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30일 광화문 촛불집회를 두고 ‘좌파 종북(從北) 세력이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한 김종태 의원을 겨냥해 “사태를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라고 맹비난했다.
정청래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바람불면 촛불은 더 옮겨 붙고, 박근혜 찍었던 사람들이 더 분노한 촛불임을 모르는가”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전 의원은 “박근혜 지지철회 96% 국민, 조중동도 종북좌파라면 박근혜는 범종북좌파 교사범인가?”라고 물으며 “당신들의 빈곤한 영혼장례식을 치룬다”고 비난했다.
앞서 새누리당 김종태 의원은 29일 의원총회에서 광화문 촛불집회를 두고 “좌파 종북(從北) 세력이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종태 의원은 “(좌파 종북 세력은 통상 시위 때마다) 분대 단위로, 지역별로 책임자를 다 정해 시위에 나온다”며 “(26일 촛불시위 당시) 오후 8시 1분간 불을 끈 것도 (그 세력이) 조직적으로 리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저 사람들(좌파 종북 세력)은 조직과 자금을 다 준비했다”며 “여기에 당하면 안 된다”고 덧붙였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10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