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최경환 “박근혜·최순실·김기춘·우병우·최경환 ‘병신5적’ 단죄해야”…朴대통령 퇴진 촉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14 09:37
2016년 11월 14일 09시 37분
입력
2016-11-14 09:13
2016년 11월 14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경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사진=최경환 국민의당 의원 트위터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은 14일 최순실 씨(60·구속)의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친박계 핵심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을 ‘병신 5적’이라고 칭하며 “단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대책위원회의’에서 “박근혜·최순실·김기춘·우병우·최경환 등 병신5적을 단죄해야 한다”며 “1905년 을사년에 을사5적이 있었다면 병신년에는 국정농단 병신5적이 있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병신5적 단죄 없이 나라가 정상화 안 된다”며 “공동 주범 박근혜-최순실, 김기춘, 검찰과 국정원 등에서 호위무사로 (수사를) 지휘하는 우병우, 새누리당 의회세력 두목인 최경환 중 지금 최순실만 수사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남은 4적은 왕정복구를 노리고 있지만, 지난 토요일 위대한 100만 촛불시민은 박근혜 퇴진으로 맞섰다”며 “박 대통령은 질서 있는 퇴진과 탄핵 퇴진 중 하나를 실천할 시점이 왔다”고 박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과도 내각 총리 지명으로 박 대통령은 사임·하야해야 한다”며 “박 대통령이 이런 질서 있는 퇴진에 협력하지 않고 끝까지 하겠다면 탄핵 퇴진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3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4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만취한 순천시 간부공무원, 택시 기사 폭행·차량 강탈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작년엔 딥시크, 올해는 미니맥스…‘AI 경영자’ 띄우는 리창 中총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