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최순실 측근’ 차은택 전 단장, 8일 오후 귀국…인천공항서 체포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08 21:02
2016년 11월 8일 21시 02분
입력
2016-11-08 20:51
2016년 11월 8일 2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 정부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 씨(60·최서원으로 개명)와 함께 문화계의 각종 이권사업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CF
감독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47)이 8일 밤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최순실 의혹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에 따르면 차 씨는 이날 오후 8시 동방항공편으로 중국 칭다오 공항에서 출발해 오후 9시 40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검찰은 공항에서 차 씨를 체포해 신병을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차 씨는 검찰의 출국금지 조치 이전부터 중국 등에 머물렀다. 이후 그는 여론이 악화되자 언론을 통해 귀국 의사를 밝혔다. 차 씨는 검사장·지청장 출신 변호사 2명을 선임해 검찰 소환에 대비했으며, 변호인을 통해 검찰과 귀국 날짜를 계속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 씨는 최 씨와 함께 미르·K스포츠재단을 전횡했고 각종 문화 관련 정책과 국책 사업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7일에는 차 씨의 입김으로 임명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58)을 체포했다.
송 전 원장은 차씨 및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57)과 함께 포스코그룹 계열 광고사 포레카를 인수한 광고업체인 C사 측에 포레카의 지분 80%를 넘기라고 요구한 혐의(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강요 등)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5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0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심 빼주세요” 수상한 요청…통신사 직원이 6000만원 보이스피싱 막았다
분리수거 경비원, 밥솥 안 ‘순금 25돈’ 발견해 주인 돌려줘
與 “李대통령 순방, 대한민국 위상 드높여…국익 극대화 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