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조윤선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 주도, 사실 아니다” 부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08 09:28
2016년 11월 8일 09시 28분
입력
2016-11-08 09:24
2016년 11월 8일 09시 24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윤선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 주도, 사실 아니다” 부인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자신이 청와대 정무수석 시절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조 장관은 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시 세월호 사고 직후 정무수석이 돼 세월호 국정조사를 받느라 정신이 없었다”며 “이후 정부조직법 개편과 공무원연금 관련 업무로 아주 바빴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장관은 “문화예술에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데, 그렇게 블랙리스트 작성을 주도했겠느냐”고 반문하며 “황당하기 짝이 없고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조 장관은 지난달 13일 국정감사에서 청와대가 문화예술계 정치검열을 위한 블랙리스트를 문체부로 내려 보냈다는 의혹에 대해 “청와대가 작성했다는 블랙리스트라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다.
문체부는 이날 별도로 해명자료를 내 “기사 내용은 명백한 오보”라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 보도 청구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언론은 7일 문체부 전직 당국자 등의 말을 인용해 지난 2014년 여름부터 2015년 1월까지 조윤선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과 정무수석실 산하의 정관주 당시 국민소통비서관이 문화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과 전달을 주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문체부 전직 관계자를 인용, 김기춘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과의 교감 아래 명단 작성이 작업이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4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5
“보증보험이면 끝?” 믿었다가 전세금 수억 날리는 5가지 이유
6
김용범 “美 이란 하르그섬 공습, 中 역할 소환하는 신호”
7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8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9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10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4
“1억 원 이상 목돈 마련 하려면 ISA가 정답”[은퇴 레시피]
5
“보증보험이면 끝?” 믿었다가 전세금 수억 날리는 5가지 이유
6
김용범 “美 이란 하르그섬 공습, 中 역할 소환하는 신호”
7
“위고비·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파”…10명중 1명 ‘이긴자로’ [바디플랜]
8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9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10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3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4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5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6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7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8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9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10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집 공개…“수건 한장뿐, 어머니는 차고에서 자”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美 301조 조사 착수에 車업계 ‘긴장’…“직접 영향 적지만 예의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