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최순실 연설문 사전 열람’ 의혹에 박지원 “중대한 국기문란사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5 08:57
2016년 10월 25일 08시 57분
입력
2016-10-25 08:55
2016년 10월 25일 08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박근혜정부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미리 받아봤다는 의혹에 대해 “중대한 국기문란사건”이라고 비판했다.
박지원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순실의 컴퓨터에서 박 대통령 연설문 등 주요 문건이 발견됐다는 보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실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의당은 전날 최순실 씨가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 44개를 미리 받아봤다는 JTBC 보도에 대해 “정상적인 국가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비선 실세의 국기문란 행위”라고 주장했다.
손금주 국민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그동안 의혹으로 제기돼온 최씨의 국정농단과 그 실체가 현실로 드러났다”고 지적하며 “대통령께서 해명해 주셔야 한다”고 박 대통령의 입장표명을 요구했다.
앞서 JTBC는 최 씨의 PC에 들어 있는 파일 200여 개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 박 대통령의 연설문, 국무회의 자료, 대통령 당선 소감문 등 44개의 파일을 확인했다고 24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2012년 6월부터 2014년 상반기에 걸쳐 있는 이 파일들은 박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연설하기 전에 최 씨에게 전달됐으며 일부 문건은 곳곳에 밑줄이 그어져 있거나 내용과 순서를 바꾼 수정 흔적이 있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오늘의 운세/2월 27일]
4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與 “내란 옹호” 방미통위 野추천 위원案 부결
10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바둑 기보 대신, 엔비디아 칩 가득… “큰그림은 아직 인간 몫”
3
[오늘의 운세/2월 27일]
4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5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6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7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與 “내란 옹호” 방미통위 野추천 위원案 부결
10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림픽 뒤 펼쳐질 패럴림픽… “인간승리 드라마 개봉박두”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