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안철수·천정배 사퇴로 ‘키’잡은 박지원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30 11:13
2016년 6월 30일 11시 13분
입력
2016-06-30 10:47
2016년 6월 30일 10시 47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지원/동아DB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30일 안철수·천정배 공동대표가 동반 사퇴한 후 열린 첫 의원 총회에서 “바쁜 꿀벌은 슬퍼할 시간이 없다”면서 “전화위복의 계기를 만들자”고 소속 의원들을 독려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7차 의원 총회에서 “위기를 극복하는 정답은 일하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여야 3당이 모두 비대위 체제로, 정치가 국민을 걱정하지 않고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정상이 아닌 상황에 처해 있다”면서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비대위원장이라는 각오로 더욱 가열차게 일해주실 것을 간곡하게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내외부의 의견을 수렴해 비대위를 조속히 출범시킬 것”이라며 “강한 야당, 민생정당, 선도정당으로서의 당 전통을 계속 이어가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박 비대위원장은 “당의 시스템과 기풍을 다시 확립할 것”이라며 “인사를 최소화해 당직자의 동요를 막고 소신있게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위기 수습의 어려움 때문에 책임을 지고 물러난 두 공동대표의 희생이 우리에게 또 다른 수습의 길을 열어줬다”며 “두 분은 당의 훌륭한 자산이며 안 전 대표의 새정치, 천 전 대표의 유능한 개혁정당의 목표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외환거래 118조 역대 최대…전문가 67% “환율 변동성, 주요 리스크”
“그린란드 잊어라” 마크롱 선글라스 화제… 트럼프 조롱하려 바이든 스타일?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