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창조경제가 유일한 성장엔진”

  • 동아일보
  • 입력 2016년 4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참석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창조경제는 경제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전이자 유일한 성장엔진”이라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이날 과학의 날·정보통신의 날 기념사에서 “창조경제를 주요 정책기조로 삼아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을 활성화하고 제도 개선을 해왔다”며 “기술혁신의 속도와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창의적 마인드로 기술을 융합해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행사 시작에 앞서 1960년대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해외 한인 과학자 유치에 따라 귀국한 안영옥 박사(84) 등 1세대 과학자 6명과 환담했다.

장택동 기자 will71@donga.com
#박근혜#창조경제#과학-정보통신의 날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